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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s/Game

[스타크래프트] 테란 전략 모음

1. 패스트 레이스의 빌드오더

8 SCV Supply Depot
10 SCV Barrack
11 SCV Refinary
15 SCV Factory
16 SCV Supply Depot
18 SCV Starport (동시에 2개입니다.)
21 SCV Supply Depot

2. 대나무 조이기 테란

8 서플 - 10~11 배럭 - 12~13 리파이너리 and 정찰 -
16 서플과 1마린 - 17~18팩토리 - 22 까지 마린과 scv - 22 팩토리 -
돈 모이면 서플

3. 불꽃테란

8 서플 10 배럭 12 배럭 14 서플 18 리파이너리 21 아카데미 23 서플
26 엔지니어링 베이 아카데미 완성되면 배럭

4. SK테란

8 SCV 서플 -> 10 SCV 배럭 -> 배럭 완성되면 아카데미, 가스 건설 ->
15 SCV 2번째 배럭 -> 16SCV 서플 추가, 아카데미 완성때까지 마린은 2기 가량 생산 ->
아카데미 완성되면 곧장 팩토리

5. BBS

9SCV 배럭
9SCV 배럭
9SCV 서플라이 디팟

배럭을 다 지은 scv로 정찰을 한다. 2번째 배럭을짓는scv,서플짓는 scv도 다 정찰&공격용 이다.

6. 패스트 사이언스베슬

8.5 SCV 서플라이 디팟 (9/10) 10.5 SCV 배럭 (11/18) 12.5 SCV 리파이너리 (13/18)

7. 폭주족 테란
8.5 에씨비 서플 - > 10.5 에씨비 바락 - > 12.5 에씨비 리파이너리(가스를 늦게 캡니다)
- > 바락 지은 에씨비로 서플 추가 -> 17/18 첫번째 팩토리

8. EM 테란

7 SCV 리파너리 건설

8 SCV 서플라이 디팟 건설<--완성후 정찰

10 SCV 배럭 건설<--지속적인 마린생산

12 SCV 서플라이 디팟건설

13 SCV 팩토리 건설

팩토리 에드온

앞서간 SCV 정찰후 그 SCV로 상대방 기지근처에 엔지니어링베이 건설

6~8 마린 +1 탱크 + 3 SCV 상대방 기지앞까지 진격

터렛 벙커 시즈탱크 순의 배열 (벙커는2개이상 터렛3개이상)

본진에 대한 뮤탈 방어 (벙커 + 터렛 3~4개)

9. 테테전 패스트레이스

1. 8scv까지 생산
2. 8번째 scv로 입구에 서플라이디폿 건설 완성되면 scv 정찰
3. 10번째나 11번째 scv로 배럭 건설
4. 11번째 scv로 리파이너리건설
5. 배럭 완성한 scv로 입구에 서플라이디폿 하나 더 건설 마린 1기생산
6. 16번째 scv로 팩토리 건설
7. 팩토리 완성되면 벌쳐 1대 생산 아니면 바로 에드온
8. 팩토리 에드온 붙이고 나서 미네랄 400이 되면 멀티 지역에 커맨드센터 건설

10. SMW - 테란


7SCV 센터로 보냄-9센터배럭-9서플라이-10리파이너리-
11마린-13마린-16마린-배럭띄워서 정찰-
18팩토리-22투스타-레이쓰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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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1. 빌드 오더


9SCV 배럭
9SCV 배럭
9SCV 서플라이 디팟

배럭을 다 지은 scv로 정찰을 한다. 2번째 배럭을짓는scv,서플짓는 scv도 다 정찰&공격용 이다.


2. 공략법


1) 2해처리 공략법

상대를 발견하자마자 건물을 지은 일꾼으로 scv러시 -.- 그래서 scv3마리 마린 나오는대로 계속보낸다.
앞마당멀티나 언덕해처리라면 벙커를 짓는다.
상대는 해처리를 취소하거나 앞마당에 성큰을 지으면서 발악하다가 앞마당깨지면 러커가나오게되는데
그것만 막으면 끝
만일 본진해처리라면 상대는 저글링and러커나 땡 히드라를 쓸수있다.
자신은 팩토리-아카데미 순으로 테크를 올리면서
러커가 나오기 바로 전 타이밍에 마린+scv러시를 해보는것도 괜찮다.
하지만 본진 해처리 유저라면..역시 좀 힘들다 -_-a

2) 초반 러쉬 공략법

VS 5드론: 배럭이 완성되자마자 벙커를 짓고 마린을 뽑는다. 끝 -_-;
VS 9드론: 8서플 9~10배럭의 빌드라면
마린이 적게나오지만 BBS빌드라면 마린이 4마리가량나온다.
8서플 9~10배럭의 빌드처럼 scv4마리가량으로 막을필요는 없고
scv2마리+마린4마리로 입구 막고 테크를 올리면된다. 러커만 막으면 끝




★SK 테란



SK 테란은 약 1년여전 전성기였던 프로게이머 "김슬기"가 사용하는 테란 전략이다. SK 테란이란 이름도 그의 아이디인 SoulKey 에서 본딴것으로, 보통 여타 다른 테란 유저들이 저그를 상대할때 머린 메딕 탱크 베슬등의 조합을 갖추어 싸우지만 SK 테란은 그중 "탱크"라는 유닛이 조합에 들어가지 않는 특이한 전략인 것이다!

빌드오더와 기본

기본적으로 SK 테란은 컨트롤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적어도 스타크래프트 중수 이상이 써야 하는 고난이도 전략이다. 초반은 기본적으로 패스트 아카데미 빌드오더를 쓴다.

8 SCV 서플 -> 10 SCV 배럭 -> 배럭 완성되면 아카데미, 가스 건설 -> 15 SCV 2번째 배럭 -> 16SCV 서플 추가, 아카데미 완성때까지 마린은 2기 가량 생산 -> 아카데미 완성되면 곧장 팩토리

패스트 아카데미기 때문에 초반 저그가 9드론 저글링 러쉬등의 1해처리 빌드에 위험할 수도 있으니 7번째 SCV로 정찰을 빨리 하는것이 좋다. 패스트 아카데미를 쓰는 이유는 2배럭 시스템이면서 가스 채취를 빨리 하기 때문에 테크트리를 빨리 올리는데 있어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첫번째 러쉬는 마린 3, 메딕 2 파이어뱃 2기 정도로 간다. 파이어뱃과 스팀팩이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한수의 저글링에는 컨트롤만 조금 해주면 그리 쉽게 당하지 않는다. 만약의 저글링의 빈집 털이를 막기 위해서 메딕과 파이어뱃1기 정도는 입구쪽에 러쉬를 나가면서 배치하는것이 좋다. 러쉬를 가며 팩토리를 건설한다.

오버로드나 정찰을 통해 테란이 러쉬가 오는것을 확인했다면 저그는 성큰을 지어 대비할 것이다. 무리한 돌파 보다는 상대의 입구 앞에서 프로토스의 하드코어 질럿을 운용하듯 차근 차근 유닛을 모아 저그에게 압박감을 준다. 러쉬를 하며 완성된 팩토리는 정찰을 위해 저그 진영쪽으로 날린다. 히드라 + 럴커 또는 저글링 + 럴커등의 지상군 조합이라면 럴커가 박히는 시야를 팩토리가 확보해 주기 때문에 컨트롤에도 용이하다. 만약 뮤탈 테크의 저그라면 팩토리를 무리하게 저그쪽에 두지 말고 다른 저그가 멀티를 할듯한 예상 지점에 내려놓고 정찰을 하는것도 좋다.

물론 팩토리가 완성된 직후 스타포트를 건설하고 스타포트가 완성되면 애드온을 붙이며 사이언스 퍼실리티를 건설해야 한다. 상대 저그의 입구쪽에서 머린 메딕 파이어뱃 조합이 버티고 있을텐데 여기서 드랍쉽을 생각할 수 있다. 저그 진영의 바깥쪽 언덕에서 드랍쉽으로 2~3차례 날라 많은수의 머린 메딕으로 저그의 본진을 손쉽게 파괴할 수 있다. 오버로드가 보고 있다 해도 입구 성큰에 의존해 방어를 하며 유닛이 부족한 저그는 막기 어려울 것이다.

멀티

멀티는 베슬이 나오는 타이밍에 하는게 보통이다. 2가스를 체취하기 시작하면 노탱크로 남는 가스는 베슬의 꾸준한 생산으로 3 스타포트까지 돌릴 수 있다. 멀티와 본진의 방어는 일렬의 벙커 2~3개면 지원 병력등과 함께 막을 수 있다.

뮤탈 + 럴커 상대법

최근 많은 저그들이 테란을 상대로 주로 쓰는 전략 패턴이다. 성큰에 의존하며 뮤탈리스크를 생산하고 럴커를 만들어서 뮤탈 +럴커로 중반을 넘기며 멀티를 하여 물량등으로 몰아치는 저그다.

SK 테란은 이러한 뮤탈 + 럴커 조합에 강한 편이다. 일반적인 테란은 탱크의 시즈모드 때문에 기동성이 떨어지고 탱크를 기준으로 '자리 지키기'싸움을 펼치는 반면 SK 테란은 탱크가 없기 때문에 탱크를 포기할 필요도 없이 어디든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다. 뮤탈보다는 럴커가 더 위협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정면 승부에서는 가능한 럴커에 방사능을 걸자. 물론 이는 중앙등의 넓은 지역에서 싸운다는 전제하다.

베슬이 빠른 타이밍에 나오기 때문에 방사능을 의식한 저그 뮤탈의 견제가 심하기 어렵다. 따라서 뮤탈 때문에 중앙으로의 진출은 크게 어려운 문제가 아닐 것이다.

1해처리 시리즈 럴커

1해처리 체제 럴커에게 까지 SK 테란을 쓰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 상대는 할 수 있지만 탱크를 뽑는편이 훨씬 쉽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굳이 그래도 SK 테란을 써야겠다면 머린 메딕 컨트롤로 럴커의 전진을 최대한 늦추자. 운 좋으면 중간 중간 한두기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랬는데도 거의 테란 진영 가까이 왔으면 몰래 머린을 럴커의 앞뒤 양쪽으로 나누고 앞뒤에서 둘러치자. 럴커가 3마리정도 까지는 해볼만하다. 물론 머린의 어느정도 피해는 감수해야 할 것이다.

히드라 + 럴커

히드라 럴커는 컨트롤이 충분치 않다면 SK 테란이 상대하기 꽤 까다로울 수 있다. 특별한 방법은 없으며 '지속적인 소모전'이 유일한 방법이다. 2~3부대 가량의 머린 메딕 베슬로 더 많은 수의 저그를 잡아버리고 남은 베슬은 귀환, 다시 싸움등으로 소모전을 하는 것이다. 상당 수준의 방사능과 보호막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밖의 저그

그밖의 패스트 가디언, 봉준구식 뮤탈 + 저글링등은 SK 테란이 특히 강한 위력을 발휘한다. 베슬이 빨리 나오고 많기 때문이다. 드랍류 저그는 SK 테란이 주의해야 할 저그다. 많은 수의 벙커로 본진을 커버하는 습관과 모든 유닛은 공격에 보내지 않는것등이 필요하다.

SK 테란 운용팁

- 중후반 공격에 유닛의 100%를 투자 하지 않는다.

이는 드랍 대비와 소모전의 측면에서 중요한 팁이다. 유닛의 반 정도만을 공격에 보내며 나머지는 수비와 다음 공격을 위해 남겨 놓는다.

- 드랍쉽 활용이 중요

히드라 럴커에 의해 중앙을 빼앗겼을 경우 소모전을 한다 해도 시간이 걸려 멀티를 허용하게 되는 수가 있다. 따라서 SK 테란은 드랍쉽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 중후반의 드랍쉽 1~3기는 베슬과 동반하며 멀티를 제압할 수 있다. 베슬이 많으므로 스콜지 요격에 대비한 디펜시브 메트릭스를 걸고 나가는것도 마나가 별로 아깝지 않다.

- 베슬의 활용

바글 바글한 일꾼 위에서 베슬끼리 방사능을 걸고 지우개를 해본적이 있는가? 베슬이 일꾼을 가장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이다. 부대급 베슬 운영으로 저그진영 언덕 위에서 베슬 어택도 할 수 있다. 물론 스콜지는 주의해야 할 것이다 :)

- 후반의 배틀 크루저

베슬이 충분히 모여 더이상 필요가 없을것 같이 생각이 들면 그때부턴 배틀 크루저를 뽑는것도 좋다. 스타포트가 3개 가량 되어 배틀 크루저는 금방 모인다. 상대의 멀티 견제나 중앙 힘싸움에서 좋은 맷집이 될 수 있다. 베슬이 디펜시브 메트릭스를 걸기도 아주 좋다.



★불꽃테란



1. 전략의 의미

테란 대 저그에서 테란이 사용하는 전략을 "바이오닉 테란" 이라고들 하죠.
배럭 유닛인 마린과 메딕 파이어뱃이 저그에게 강한 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여기의 바이오닉의 부가적 의미는 사이언스 베슬의 이레디에이트가 첨가되었다는 요소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 테란은 마린의 강력함을 잃어 가고 있는 것인지
보통 뮤탈과 러커를 너무나 의식한 나머지
테크트리를 빠르게 쌓아서 사이언스베슬과
시즈탱크를 이용한 테크니컬 플레이를 펼칩니다.
이는 저그가 앞마당 멀티를 빠르게 한다는 점에서 비롯된 결과이고
테란은 능숙하게 사용하는 저그 유저들은 대부분이 앞마당 멀티를 하면게임을 진행해 나갑니다.

이제 설명드릴 신 바이오닉 테란은 3배럭에서의 마린과 메딕, 파이어뱃이 주축이 되는 화끈한 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앞마당멀티를 한 저그를 상대로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수 있는 전략이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면서
바이오닉의 의미를 재 확인할 겸
기본적인 사항부터 보고 넘어 가 봅시다.

2. 초반 2배럭의 마린+메딕 러쉬의 빌드오더

빌드오더

8 서플 10 배럭 12 배럭 14 서플 18 리파이너리 21 아카데미 23 서플
26 엔지니어링 베이 아카데미 완성되면 배럭

일반적인 테란은 보통 이빌드에서 시작을 하는데
이는 10 배럭 11 배럭 14 서플 16 가스 18 아카데미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이빌드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빌드 입니다.

로템에서 이런 빌드를 쓰면 일꾼의 생산이 많이 중단되는데.
이것은 실험해보고 느낀결과 팩토리 완성정도 후
스타포트를 짓는 과정 즈음에서 자원의 효과가 부실해 집니다.
어느 정도의 실력을 지닌 저그 플레이어 라면
이 마린러쉬를 많은 성큰 등으로 방어해낼수 있기 때문에
굳이 무리한 빌드를 사용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최적화된 마린 러쉬의 승부만을 보지 않는
한 10배럭 12배럭 or 13배럭으로 진행해보시면
휠씬 부드럽고 많은 일꾼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말씀드렸듯 팩토리 건설진행중이나
완성 후 정도에 얻는 자원의 용량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빌드오더를 설명하자면

8 서플 10 배럭 12 배럭 15 서플

2번째 서플라이를 완성한 일꾼으로 리파이너리 건설
배럭 완성후 마린 6기가 될때 아카데미 의 진행방식입니다.

3. 아카데미 완성 이후의 러쉬법

상대가 원해처리에서 레어 업그레이드를 하지않는 이상 이 보통의 21아카데미 빌드를 사용할 경우 메딕이 나올 시에 러커가 생산되어진다는 것은 부가능한 일입니다.

때문에 이때의 마린과 메딕은 무적병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경우 테란이 할일은 당연하다시피
저그에게 러쉬를 가면서 압박을 주어야 합니다.



★대나무 조이기



## 빌드오더

일단 조정현의 빌드오더는 다음과 같습니다..

8 서플 - 10~11 배럭 - 12~13 리파이너리 and 정찰 -
16 서플과 1마린 - 17~18팩토리 - 22 까지 마린과 scv - 22 팩토리 -
돈 모이면 서플

보통의 메카닉보다 리파이너리와 정찰이 늦습니다.
조금이라도 미네랄을 더 캐려는 의도인 듯..
이후 첫번째 팩토리는 대충 가스 100이 모이는 타이밍입니다.
리파이너리가 늦은 만큼 팩토리도 늦습니다.
1질럿, 1드래군 찔러 보기는 마린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니
상관없습니다.


## 질럿 러쉬

정찰후 질럿 3기 이상의 러쉬를 확인하면(사이버네틱스코어가 없거나 팩토리보다 늦는 걸로 확인)
팩토리에서 벌처를 꾸준히 생산합니다.
마린 컨트롤로 다수의 질럿을 상대하는 건
거의 무리니 마린으로 막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마린은 도망다니면서 질럿을 유인
그것조차 자신없다면 일꾼 근처에 벙커 하나 지어 놓고
벌처로 질럿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군이 없으면 정찰간 유닛이 장수할 수 있으니
사이버네틱스 올리는 타이밍을 봐두면 좋습니다.
(정찰보낼 때 보통 단축키를 걸어놓고 하니
미니맵에서 shift키로 waypoint를 지정하면서 오래 살립니다.
올라가기 전에 죽었담 할 수 없고.. ^^;)
질럿 러쉬에 목숨 거는 사람들도 있으니
어쨌든 최선을 다해 막는 수밖에..


## 초반운영

이후 빌드는 애드온에서 마인->시즈->속도업 순서로 쉬지 말고 해줘야 합니다.. 애드온에 단축키를 지정한 후(2번으로 해놨다면 2m->2s로..) 하면 편할수도..;; 벌처 마인업이 되면 마인을 심으며 바로 2s를 누르면 편하겠죠.. ^^; 그리고 팩토리를 늘리는 건, 탱크를 생산 중 예약생산을 한 상태에서 미네랄이 300정도 될 때 늘립니다.. 개스는 남아도니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아카데미, 스타포트, 멀티는 늦어도 되며 상황에 따라 알아서.. ^^;


## 초반 조이기

처음 질럿 푸쉬가 없으면 탱크 1기와 벌처 1기가 나오는대로 조이러 갑니다.. 배럭은 날려 상대방 본진으로 보냅니다.
마린4~5 + 탱크1 + 벌처1 + scv1~3 정도의 러쉬가 되며 벌처가 하나 더 추가된 후 곧 마인업이 됩니다.
이때 드래군은 많아야 3기 정도이며 계속 추가되겠죠.
교전을 벌이며 마인을 박으면 드라군 뺄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벌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드라군을 전진배치시켰다면 교전중 벌처 하나를 드라군 뒤로 빼서 상대 입구 근처에 마인을 박거나 본진안으로 들어가 뭐하나 둘러봅니다.

조정현의 초반 러쉬가 강력한 점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사업도 안되고 옵저버도 없는 드라군은
마인을 동반한 러쉬를 뚫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따라서 마인이 박힌 곳을
수비라인으로 탱크와 마린이 함께 있을 수 있죠.
이때 드라군은 그냥 뒤로 빼는 게 상책이죠.
테란도 함부로 전진하지 못하지만
그냥 이렇게 대치하고 있으면 벌처 한두기의
게릴라가 무섭기 때문입니다.
드라군의 이동라인에 벌처가 마인을 박으면
그 드라군들은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됩니다.
초반에 드라군을 몇기 잃으면 그냥 입구까지 내줘야하고,
몰래 멀티가 안정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암울한 상태가 계속되죠.

서로 무리하지 않는 이상 프로토스 입구 근처까지 탱크를 보존시키며 갈 수 있을 겁니다. 이때 마린이 많이 남아 있으면 벙커를 짓습니다. scv를 일점사로 잡더라도 충원해서 짓습니다. 어쨌든 탱크 2기에 벌처 소수만 있으면 엉성하지만 조이기 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프로토스의 초반 운영

초반 질럿 러쉬가 아니라면 대략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죠.
1. 더블 넥서스
2. 1게이트, 로보틱스
3. 2게이트, 파워드라군
4. 패스트 다크템플러

1. 더블 넥서스
더블 넥서스는 무시하십시오.. 대나무류 테란이 가장 강한 것이 바로 더블 넥서스입니다..;;;;

2. 1게이트, 로보틱스
옵저버가 있으면 플토의 근처까지 단번에 진출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때는 탱크의 시즈모드를 활용하여 천천히 진출해야겠죠.
하지만 초반 병력의 부족으로 탱크의 손실은 크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탱크를 잡는다면 피해는 프로토스가 더 클 것입니다.
하지만 드라군을 마인 게릴라에 거의 잃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모으는 것이 가능하므로
탱크 일점사를 주의해야 합니다.
이때 벌처의 마인을 활용하여 전진하면 좋습니다.

리버드랍 테크를 탄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하지요. 초반에 자원낭비가 너무 심해 테란의 전진을 막기는 매우 힘듭니다.
본진 방어 또한 쉽습니다.
그 전에 프로토스 입구에서 벌처들이 들락날락 할테지만.. ^^; 프로토스가 드라군이 많지 않은 것 같다면 일단 엔지니어링 베이를 짓습니다(다템 대비).. 2팩토리라면 자원이 금새 모이고 남기 때문에 충분한 여력이 있습니다.. 터렛 1~2개, 탱크 1~2기, 드랍 예상지점에 마인이라면
몰래하는 노가다 드랍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드랍을 막습니다.
어쨌든 로보틱스 테크도 상대하기 쉽습니다.

3. 2게이트, 파워 드라군
이것은 프로토스가 테란을 압박하겠다는 거죠. 그나마 나머지 테크에 비해 강략하다고 하겠습니다.. 드라군의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이 가장 주의해야하는 곳입니다.. 또한 드라군의 충원이 빠르고 사업 또한 되어있으므로 엉성한 조이기로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질럿으로 마인 제거, 드라군으로 탱크 제거 식으로 나오면 조이기 라인은 금새 뚫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입구까지 가기도 힘들지만요..;;

이때는 탱크 간격을 될 수 있는한 크게 벌려 놓으며 전진합니다.. 벌처는 탱크 바로 앞쪽에 마인을 박으며, 드라군들이 가장 앞에 있는 탱크를 일점사하러 오면 달려나가 같이 싸워준 후 탱크가 터지면 되로 빼는 식으로 컨트롤합니다.. 벌처는 진짜 껌값이므로 너무 아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빌드타임도 짧으니, 어떻게든 마인을 다 박고 죽는다는 각오만 있으면 됩니다.

4. 패스트 다크템플러
드라군 없이 다템으로 가는 것은 거의 자살 행위고, 문제는 드라군 소수로 견제하면서 다템으로 가는 빌드입니다. 다템은 어떻게든 마인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다크템플러을 확인했다면 바로 엔지니어링 베이를 짓고(돈되면 아카데미도) 병력을 마인 근처로 유인해서 다템을 잡아야겠죠.. 다템 2기 정도로는 피해를 거의 입지 않지만 4기 이상일 때, 터렛이 없다면 다시 본진까지 후퇴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다템의 출현시간보다 조이기 시간이 빠르므로 조이기 라인에 마인 밭을 만들어 놓은 후 터렛을 건설해도 늦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본진까지 밀린 상태라면 벌처로 마인 징검다리를 만든 후, 그곳을 통해 이동합니다. 대나무류 테란에겐 다템도 그리 위협적인 존재는 되지 않습니다.


## 중반 운영

이제부터 중요한 건 멀티 견제 입니다.
멀티 지역에 마인을 박아 놓거나 벌처 한두기를 패트롤 시켜 놓으면 끝입니다.
섬멀티는 배럭과 엔지니어링 베이를 날리거나 스캔으로 확인합니다.

문제는 조이기 라인의 붕괴입니다.
힘들게 입구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해도
발업 질럿을 동반하면 뚫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그 밑에서부터 조이기를 할 수 있으므로 뚫리는 것에
너무 개의치 않아도 됩니다.
또한 입구를 뚫은 병력으로 테란을 압박하러 오기도 힘듭니다.
입구를 뚫고 바로 앞마당 멀티를 하는 프로토스라면 넥서스가 완성될 때 다시 입구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는 돈이 남으면 팩토리를 늘리고(4팩 이상) 대규모 병력으로 입구를 뚫는 것에 항상 대비를 해야합니다.
뚫리더라도 최대한의 피해를 주어야하니까요.

무리해서 입구까지 올라갈 필요는 없지만
마냥 대치상태로만 있으면 프로토스는 노가다 드랍을 해서 쌈싸먹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최선이 방법이니까요.
하지만 대비를 하고 있으면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조이는 곳을 중심으로 넓게 마인을 깔아두고
벌처부대는 단축키로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해놉니다.
탱크의 배치에 신경쓰고 서플라이와 터렛으로 바리케이트를 쳐놓으면 프로토스는 여간해서 뚫기 힘듭니다.

그리고 언덕밑에서 사정거리가 닿는 건물들을
시즈 한기 정도로 포격해 줍니다.
언덕위의 시야확보는 마인 혹은 건물을 띄워서 합니다.
꼭 건물을 부순다는 생각보다는
이래저래 프로토스를 괴롭혀주겠다는 생각이면 됩니다.


## 벌처 난입

조여놓은 상태에서 입구 위쪽에 사정거리가 닿는
탱크가 있다면 벌처로 한번 들어가봅니다.
역시 프로브 사냥보다는 그냥 신경쓰이게 하는 것이지요.
들어가서 무사히 나오기는 힘드니 마인이나 박으며 본진 구경합니다.

대나무류 테란의 강점 중 하나는
바로 프로토스에게 포지를 지을 시간을 않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초반 얘기죠.
서로 병력뽑기 바쁜데 포지에 자원을 낭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따라서 벌처 난입은 서로 중앙에서 교전중에도 위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면 병력을 빼자니 조이기를 당하고
그냥 싸우자니 벌처가 신경쓰이고..
입구 앞이나 게이트 근처 혹은 프로브 근처에 마인을 박아 놓으면
프로토스로서는 이래저래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또 벌처 드랍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포토캐논은 몰래 멀티에나 쓰지 본진에 자원낭비해 가며
캐논을 건설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운이 좋다면 꽤 많은 전과를 올릴 수도 있으며
실패해도 미미한 손해일뿐입니다.


## 배럭의 활용

초반에 마린을 다 뽑은 배럭은 보통 상대방 진영으로 날리죠.
따라서 이것을 활용한 초반 조이기 팁입니다.
보통 프로토스는 슬금슬금 날아가는 배럭을 보면
파괴하고 싶은 기분이 드나 봅니다.
본진으로 날아가는 도중 전진배치한 드라군이 그것을 보면
다 달라붙어 배럭을 공격하죠.
이때 벌처는 유유히 마인을 박으며 전진합니다.

그리고 무사히 프로토스의 본진에 도착한 배럭이 있다면
역시 드라군의 공격이 집중되기 마렵입니다.
자기가 옵저버도 아닌데 유유히 자기 진영을 보고 있다면
프로토스 입장에서 기분 나쁘겠죠.
본진에 있는 드라군이 모두 달라붙으면
배럭이 안전한 지대로 가기전에 파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말은 즉, 배럭을 던져준 대신 프로토스는 입구가 빈다는 뜻입니다.
어찌됐든 프로토스 본진에 배럭이 들어갔다면
테크도 확인하고 여러가지 의미가 있죠.
배럭 파괴되는 것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초반이라 팩토리 늘리는 것도 아니고
파괴되어도 150 미네랄의 손해 뿐입니다.그리고 배럭의 맷집 때문에 꼭 파괴되리란 보장도 없고.

또 한가지 활용법은 조이기의 바리케이트로 활용하며
마린을 뽑는 것입니다.. 마린을 뽑으면 벙커의 숫자가 늘어나죠.
벙커의 수비력은 정말 가공할 만 하죠.
더 이상 벙커를 늘리지 않을 생각이라면
그냥 시야 확보용으로 써도 되고요.
그리고 아예 서플라이와 배럭으로 상대의 입구 밑을 막아도 되죠.

## 벌처의 드라군 사냥

벌처가 돌아다니다 드라군 하나를 봤다면 그냥 잡을 수 있습니다.
1:1로 붙으면 드라군을 빼주지 않는 이상 같이 자폭할 수 있죠.
벌처는 진동형의 20대미지, 마인은 125대미지죠.
드라군은 폭발형에 20대미지, 80/100의 체력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벌처는 드라군에 5의 대미지밖에 입히지 못하고
드라군은 벌처에 15의 대미지를 입힙니다.
즉 드라군에게 6방을 맞으면 벌처는 터지죠.
그러나 드라군 바로 앞에 마인을 박고
드라군에 3~4방 쏴주면 마인 하나에 죽일 수 있습니다.
보통 마인을 드라군앞에 박은 후 공격하면 4방까지 공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이 자폭하면 훨씬 이득이죠.
괜히 마인하나 박고 벌처를 뒤로 뺄 필요가 없습니다.
드라군을 컨트롤해서 뒤로 빼주면
벌처로 그냥 마인 하나만 박은 셈 치면 되죠.

이러한 것을 활용하면 벌처4 vs 드라군4 벌처의 승리로 끝납니다.
벌처로 다니다 드라군 있다고 괜히 빼지 맙시다.
드라군이 도망가면 서로 피해없이 끝나는 거니 상관없고
같이 싸우면 훨씬 이득이니까요.


## 멀티 타이밍

프로토스를 확실히 조여놨다면 멀티를 빨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정적으로 4~5 팩토리 돌리면서 해도 돈이 남습니다.
이때 미네랄이 600 이상이 됐다면 그때 해주면 됩니다.
멀티는 리파이너리도 필요없고 미네랄만 채취하면 됩니다.
가스는 팩토리 지을 때와 탱크 뽑을 때밖에
않들어가니 남습니다.


## 단축키 활용

조정현님의 리플레이를 봤는데 단축키를 건물에다만 쓰시더군요.
애드온 팩토리 1 나머지 팩토리 2 ~
부대 지정을 유닛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듯 합니다.
컨트롤을 잘 하려고 유닛에는 부대지정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더블커맨드



더블커맨드 ....

미흡하나 저의 정보를 유용하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블커맨드의 정의

제 생각에는 더블커맨드는 초반에는 약하지만

중~후반부터 빛을 바랄수있 전략이라고 보는데요.

하지만 더블커맨드를 잘못해버리면 저그는 그만큼

우리보다 멀티를 1~2 개 정도 더 가져가 버릴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시고 더블 커맨드를 하셔야합니다.

프로토스전에서 더블을 하시면 프로토스는 위압감때문에

트리플을 가져갑니다.

이럴때는 테란의 타이밍 러쉬가게 되면 프로토스는

정말 난감해 질수있죠.

그에 비해 저그는 레어 이후의 테크는 3단계 정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뮤탈 아니면 러커 아니면 하이브 이후의 디파일러나 울트라 정도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1. 러커

scv가 일을 못하게 언덕 위에서 방해 하던가 뭐 그정도 일겁니다.

이렇게 하고 일을 못하게 되서 조금만 지나게되면 멀티의 의미가 없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되죠.

그렇게 되면 저그는 그때 멀티 2~3개 정도 먹게 되버리고

다량의 히드라와 러커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솔직히 암울해 지죠.

초반부터 푸쉬를 한 테란과 중반까지 저그를 가만히

내버려둔 저그와 많이 달라 지게 됩니다.

물량부터 차이가 나죠.

솔직히 더블을 한후에는 한방러쉬로 얼마나 피해를 주냐

아니면 게임을 종료시키냐가 관건인데..

더블의 의미가 없게 되버리면 더블을 한것과 하지 않은것의

물량차이는 확연하게 나게 되버립니다.

러커를 조심하실때는 언덕밑에 벙커를 1 개 ~ 2개

소수의 탱크를 배치해 두셔서 러커의 견제를

막아 주시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러커는 체력이 적은대신 공격력이 엄청나죠.

일꾼 뭉쳐져 있는곳에 몇번만 공격을 가하게 되면

1 부대 정도씩 사라집니다.

-_- 조심하시구요..


2. 뮤탈

뮤탈 견제는 솔직히 7~10 기 정도가 옵니다.

온니 뮤탈을 하는경우에는 예외가 되겠지만요.

7~10 기 터렛을 군대군대 깔아 주시고 벙커도 1개 정도

일꾼주위에 깔아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마린들은 뮤탈을 일점사 해주셔서 1 기씩 잡아 주십시오.

어택땅을 해서 다수의 체력을 깍는것 보다는 한기를 잡아주는게

훨씬 효과 적입니다.

더블 커맨드가 진정한 빛을 바라는것은 유닛피해를 최소로 하시면서

공격을 가는 겁니다.

공격 타이밍쯤 되면 저그도 어느정도 유닛을 갖추고

있을테니 그때는 컨트롤과 타이밍으로 극복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멀티 견제도 꼭 필요하구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3. 울트라 & 디파일러

특별히 말씀드릴건 없습니다.

워낙 가스를 많이 먹는 유닛이라 멀티를 못 가져 가게

지속적으로 멀티 견제를 해주시면 될듯 싶습니다.



★패스트 레이스



1. 패스트 레이스의 용도?

패스트 레이스의 1차 타겟은 대 저그전에서는 Clocking 기능을
감지하는 Detecter 기능을 가지고있는 Overlord 이고
레이스에게 대단히 강한 Hydralisk를 사용하는
저그 유저가 대단히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사용하기 꺼리는 전술입니다만 강한 대공 공격 능력을 통해서
상대 오버로드를 견제함으로써 이동을 힘들게 하고
상대의 생산을 늦추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2. 패스트 레이스의 빌드오더

8 SCV Supply Depot
10 SCV Barrack
11 SCV Refinary
15 SCV Factory
16 SCV Supply Depot
18 SCV Starport (동시에 2개입니다.)
21 SCV Supply Depot

이 정도가 빌드 오더입니다.
그 뒤에 상대의 체계에 따라서 Enginiering Bay 또는 Arcademy 를 적절하게 지어주어야 합니다.
상당히 변화가 심한 페턴이 많으므로 경험이 제일 중요합니다.  

3. 패스트레이스의 활용?

패스트 레이스의 경우 초반에 상대 오버로드를 공격하여 저그의 생산체계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저그가 대공 방어에 치중하게 하여 상대가 큰 자원 낭비를 하도록 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레이스를 생산하고 다음은 하나에서 Add on을 하여 처음 빨리 2대를 뽑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초반에 강한 대공 공격력을 통해 상대가 레이스에 대해서 대비하지 않을 경우 초반에 뽑은 레이스 2대에 의해서 굉장히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됩니다.
또한 저그 유저가 초반에 Lost Temple 앞마당 같은 곳에 멀티를 하여 자원 우위에 있다 하더라도 곧 자원은 이쪽이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쓸데 없는 곳에 자원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죠).
 
이 전술의 가장 어려운 점은 최소한의 자원만을 레이스에 돌려야 한다는 겁니다. 상대가 레이스에 대비하여 가기 시작했을 때가 되면 레이스를 쓸모 없어질 경우가 많은데 그 타이밍을 놓쳐서 레이스에 더욱 많은 자원을 소비했을 경우 초반에 어느 정도 확보한 우위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점은 레이스는 상대를 혼란 시키고 상대의 생산체계 및 발전 체계를 교란하는데 사용하는 점입니다.

4. 패스트 레이스의 약점?

패스트 레이스는 일반적으로 히드라 리스크를 중점으로 정면으로 공격해 오는 상대에게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게다가 아예 처음에 작정하고 히드라 리스크 폭탄 드랍을 노리는
상대에게는 거의 승률이 0%에 가깝지요.
그러니 대게 패스트레이스를 사용하시려면
상대 저그 유저가 뮤탈 리스크를 사용한다고
확신이 들었을 경우 아주 좋습니다.

상대게 히드라 리스크를 통해서 공격과 방어를 한다고 판단되면 그 즉시 레이스의 생산을 중단하고 전 자원을 방어를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벙커를 4개 이상 지어서라도 막을 수 있다면 어느 정도 가능성은 있으니까요.

5. 몇가지 팁

(1) 레이스는 6대 이상이 된다면 상대의 일꾼을 일격에 처리할 수 있을뿐더러 상대의 뮤탈 리스크 5마리에게 공격을 받으면서도 오버로드 2마리 정도는 충분히 처리하고 퇴각할 수 있습니다.

(2) 레이스를 사용한다는 것은 이미 스타포트가 있다는 말! 공중을 장악했을 경우에는 상대의 확장기지에 시즈 탱크를 드랍하여 공격하는 것도 위력적입니다.

(3) 레이스를 사용한다고 하여 레이스로 게임을 끝내는 것은 아닙니다. 마린을 통하여 마무리를 짓기위해서 확장기지를 확보하고 마린의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상대가 초반부터 스포어 콜로니를 통해서 방어를 하고 꾸준히 무탈 리스크를 모은다면 이쪽은 레이스 생산보다는 사이언스 베슬을 빨리 뽑으면서 본진에 미사일 터렛을 지어줍시다.

사이언스베슬이 2대가 넘는다면 뮤탈을 막기는 대단히 쉽습니다.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되세요



★패스트 사이언스베슬



기본 빌드오더

8.5 SCV 서플라이 디팟 (9/10) 10.5 SCV 배럭 (11/18) 12.5 SCV 리파이너리 (13/18)





배럭이 완성되자마자 서플라이 디팟을 짓고, 가스가 100모이면 팩토리를 짓습니다. 배럭이 하나이기때문에 마린은 쉬지 않고 뽑습니다.

자신이 1배럭뒤 팩토리 올리기에 정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아카데미와 팩토리를 동시에 올리십시요. 아카데미 - 팩토리 테크는 간단합니다. 상대가 2~3해처리 테크빌드 일때만 사용하는 것이죠. 배럭이 완성되자마자 아카데미를 올리고(그때까지 노 마린) 아카데미가 완성되면 파이어뱃 2기와 메딕 1기를 뽑아서 입구방어를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배럭 추가하냐, 팩토리를 건설하나에 따라서 전술이 달라지죠;

그러면서 팩토리를 올립니다. 되도록이면 자신의 기지 바깥쪽에 짓는게 좋습니다. 팩토리를 띄워서 밖에 내려놓고 벌쳐를 한마리 뽑아서 안전하게 멀티정찰을 할수 있거든요.. 물론 팩토리는 다시 본진으로 갔다놔야겠지만요^^;



팩토리를 짓는도중 미네랄이 150이 되면 배럭을 하나 추가하고, 또 100이 모이면 서플라이 하나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150이 모이면 스타포트를 건설합니다. 스타포트 짓는도중에 아카데미를 올리면서 서플라이를 하나 추가하고, 스타포트가 완성되면 일단 사이언스 퍼실리티부터 만들고, 상대가 3해처리 테크면 레이쓰 1기로 뿅뿅 쏴댑씨다 -_-; 아카데미가 완성되면 스팀팩 업을하고 스타포트에서는 사이언스 베슬을 뽑습니다.



아마 상대가 1해처리 러커를 사용한다면 러커조이기 방어중 베슬이 나올것입니다. 1해처리테크이기때문에 상대는 러커로 일단 조이고 배를 쨀것입니다. 그냥 탱크 한대 뽑아서 퉁퉁 쏴주면서 전진해서 조이면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나갈수 있을것입니다.

앞마당먹고 2해처리 테크를 올릴때 상대가 러커면 이기기는 매우 쉽습니다. 탱크 시즈업하고 바로 조이기들어가면 되거든요^^ 그런데 보통 요즘 2해처리 뮤탈이 정석이죠. 이때는 배럭을 3개까지 늘리면서 이레디에이트 업된 사이언스 베슬이 2대이상 될때 앞마당에 벙커를 짓고 멀티를 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뮤탈+러커의 조합을 쓴다면 일단은 뮤탈부터 잡으면서 러커가 버로우할때 빼십시요. 뮤탈 다 죽으면 히드라러커체제로 자동변환합니다..-_-;



3해처리 히드라+러커 러시를 상대하기는 매우 쉽습니다. 상대가 러커 나오기전에 베슬이 나오고, 초반부터 마린+메딕+베슬로 상대를 고립시켜놓으면서 시작할수 있거든요.. 상대가 3해처리일때는 역시 베슬을 약간 딜레이 시키고 레이쓰 1기를 뽑아서 상대 테크트리에 방해를 주는것이 매우 좋습니다.



★폭주족 테란



벌쳐 위주로 하는 메카닉 테란이 한때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또한 투팩류 테란도 일부 탱크 위주의 러쉬를 제외하고는

벌쳐 중심의 플레이를 하게 되죠...

그 이유은 빠른 스피드와 공짜로 3개나 주는 125의 폭발형 뎀쥐를 가진 마인!! -_-!!

하지만 탱크 한대를 뽑아 드라군의 입구 돌파 시도를 저지하는것이 정석적인것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략은 탱크를 뽑지 않고 드라군 겐세이를 막기 위해 생겨난 전략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별거 아닙니다 -_-;;)

<< 기본적인 빌드오더 >>

8.5 에씨비 서플 - > 10.5 에씨비 바락 - > 12.5 에씨비 리파이너리(가스를 늦게 캡니다) - > 바락 지은 에씨비로 서플 추가 -> 17/18 첫번째 팩토리

<< 전개 >>

첫번째 팩토리를 지은후 마린 하나를 생산하고, 두번째 팩토리를 지은후 마린

두기를 추가 생산해서 3기로 최대한 드라군을 막습니다.

(마린 서있는거보고 물러나는 플토님들이 많았고 투게잇 질럿은 일단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입구는 막고요...)

인구가 21~22/26 될때 서플 하나 추가하고 22에서 에씨비 생산 멈추고

벌쳐 두마리를 생산합니다(마인업도 하고요)

벌쳐 5~6기가 모이면 마인업이 완료 되는데 입구쪽에 마인을 박습니다.

마인업이 되고 벌쳐 속업을 시킨 뒤 속업이 40%정도 완료 되면 벌쳐는 본진을 나섭니다

이때 벌쳐가 6~8기 정도 되었을텐데 이때 엔지니어링 베이를 짓습니다

닥템은 마인으로 최대한 잡고 엔지니어링 베이가 건설되고 정 걱정이 되시면

벙커를 지으시고 미리 생산한 마린들을 넣어두셔도 됩니다.

여기서 분기가 생기는데

<분기1> 3팩으로 진행하면서 벌쳐 웨이브
<분기2> 커맨드 짓고 탱크 생산

<분기1>

돈이 400정도 모이면 팩토리를 하나 더짓고 벌쳐는 꾸준히 생산합니다

만약 플토가 모르고 있다면 입구로 올라가 마인을 박으시고 게이트에도 마인 박으세요

그리고 프로브 사냥에 들어갑니다

보통 고수면 고수일수록 일단 캐논은 안짓고 최대한 빠른 멀티를 시도하겠죠

(물론 멀티를 준비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테란이 가만히 있었기때문에
멀티를 시도하려 하겠죠? 예외도 있습니다 .. 유닛 중심으로 초중반을 운영하는
플토도 있죠)

이때 팩토리에 부대지정을하고 벌쳐를 쉴새 없이 뽑습니다.

본진을 어느정도 휘젓고 벌쳐가 죽을거 같으시면 그보다 조금 앞타이밍에

본진의 벌쳐를 계속 보냅니다. 랠리를 찍어도 좋습니다.

입구에 드라군 1~2기 정도 홀드되어있는것은 마인으로 뚫을수 있죠

계속적으로 벌쳐를 대량 생산하여 밀어붙이는 것이 벌쳐 웨이브 입니다.

게이트와 곳곳에 마인을 박으면서 드라군을 제거하고 프로브 사냥에 들어갑니다

일단 1차 목표는 프로브, 그 다음이 병력입니다.

이때 멀티 체크도 빨리 하셔야 하는데요 만약 게이트가 소환되고 있어도

프로브를 많이 사냥하셨다면 거의 이겼다고 볼수 있습니다

1게잇류에 강하고 2게잇 파워드라군에게도 어느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만약 눈치를 채고 포토를 짓는다던지 등의 방법으로 벌쳐가 무의미하게 자꾸

희생된다 싶으시면 벌쳐 생산을 약간 자제(?) 하시고 탱크와 멀티를 준비하세요

첫번째 벌쳐부대가 실패하셨다면 약간은 불리해질수도 있습니다

벌쳐는 결코 드라군에게 약한게 아닙니다 -_-

드라군은 쉴드 80, 체력 100을 가지고 있는데요 마인의 뎀쥐가 125 아닙니까?(단발)

쉴드는 공격형태에 상관없이 뎀쥐를 100퍼 받으므로 벌쳐가 마인을 매설하고

드라군을 3방정도 갈기면 드라군은 젤리됩니다

컨트롤에 대해서는 많이 해보셔야 될듯합니다 -_-;

벌쳐가 발업 안되있을때는 한꺼번에 마인을 매설하는거보다

일일이 찍어 매설하는게 더 효과적일듯 합니다

<분기2>

이 경우에는 벌쳐를 이용한 게릴라는 위에서 대략 설명을 드렸고, 게임 운영에 대한

것을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정적으로 하실려면 탱크를 생산하시고 시즈모드 리서치 후에 커맨드를 지으시고

깡(?)으로 하시려면 커맨드를 먼저 지으세요.

첫 벌쳐 러쉬로 피해를 줘야만 유리하게 전개할수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피해를 주세요 조금이라도 방심하고있다면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만약 맵핵이라서 캐논과 드라군 홀드를 하고 있었다면.. -_- 쩝

그 이후는 다수벌쳐와 탱크로 전진하시면서 게임을 전개하시면 될겁니다.

(벌쳐웨이브니까... -_-;;;;;;;)

<< Others >>

만약 1게잇으로 전개하여 닥템 혹은 닥템드랍, 리버라면 드라군이 상대적으로

적기때문에 플토에게 많은 피해를 입힐수 있는 반면 자신도 본진이 털릴 위험성이

있습니다 템플러 테크란걸 확인하시면 엔지니어링 베이 서둘러 지으시고요

닥템 드랍할만한곳에다 마인 박으시고 입구쪽에도 박으세요

터렛 필수인거 아시죠? ^-^

(엔지니어링 -> 아카데미 순서로 지으세요

템 테크라면 돈이 허용 되는한 빨리 같이 올리는게 좋겠군요 저는 첫 팩토리 완성후

아카데미 짓는 버릇이 있어서..;; -_- 전 잘 몰겠습니다 멀 먼저 짓는게 좋은지)

리버 드랍의 경우 리버를 내릴만한 곳에 마인을 2개 정도 박으세요

터렛은 커맨드 좌 우로 하나씩 박으시고 탱크도 생산하여 박아 놓으시는게

확실한 방비일듯 합니다

몰래 닥템, 닥템드랍, 리버는 일단 본진에 파일런 수가 3개 이하라면

의심을 해봐야 되고 드라군의 수로도 알수 있습니다.

만약 패스트 캐리어 -_- 라면 더 손쉽게 본진을 유린 할수 있겠죠? ^^



★EM 테란

EM 테란은 테란유닛의 황금 조합에 중점을두고

최적화한 빌드 입니다.

그동안 정통 바이오닉과 불꽃테란에 지치신 중고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변화를 드리고자 이전략을 올립니다.

프로젝트

① 초반 저글링 공세에대한 디펜스

② SCV 3기의 활용

③ 탱크와 마린 6~8기의 상대본진 앞까지의 진격

④ 언덕아래에서의 탱크벙커 터렛의 조이기 라인

⑤ 앞마당 멀티의 파괴

⑥ 뮤탈과 럴커에대한 본진 디펜스

⑦ 바이오 유닛들과 메카닉유닛의 조합

이 정도가 이 전략을 마스터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되겠네요.

빌드오더

7 SCV 리파너리 건설

8 SCV 서플라이 디팟 건설<--완성후 정찰

10 SCV 배럭 건설<--지속적인 마린생산

12 SCV 서플라이 디팟건설

13 SCV 팩토리 건설

팩토리 에드온

앞서간 SCV 정찰후 그 SCV로 상대방 기지근처에 엔지니어링베이 건설

6~8 마린 +1 탱크 + 3 SCV 상대방 기지앞까지 진격

터렛 벙커 시즈탱크 순의 배열 (벙커는2개이상 터렛3개이상)

본진에 대한 뮤탈 방어 (벙커 + 터렛 3~4개)

이 정도가 간략한 빌드오더입니다.

가스에는 초반에 SCV 2기만으로 채취해야합니다.

그래야 자원적 빌드오더가 척척 맞거든요.

펙토리완성후 바로 에드온해야하며 에드온 된후에는 탱크를 먼저 만드세요.

탱크가 반쯤완성된후에 시즈모드를 개발하기 시작해야

상대방 본진에 도달했을때 바로 시즈모드를 할수있습니다.

너무 빠르게 시즈모드 개발을 한다면 자원상으로 너무 부족해서

마린이 부족할뿐만아니라 벙커와 터렛을 지을때 돈이 부족하게 되죠.

탱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상대방 기지 근처에

엔지니어링베이를 안들키게 건설합니다.

탱크 2~3기정도와 벙커 3개정도가 되면 그때 아카데미로 올라갑니다.

배럭 추가도 이때 이루어 져야하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경기운영에 대한본론

경기운영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이미 핵심적인 내용들은 모두 올린것같지만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몇글자 더 적겠습니다.

이 전략은 초반 저글링에 매우 위험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초반저글링은 언덕입구를 활용해서 충분히 막을수있습니다.

임요환선수가 보여줬던 SCV입구막기와 배럭으로 입구막기를 통해

마린 2~3기만으로도 충분히 초반 저글링 공세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SCV 2기는 상대방 본진 조이기들어갈때도 함께 대동할

SCV들로써 제가 정한 빌드오더는 이두기의 SCV들을 제외하고 정한것임을 밝힙니다.

저글링 공세가 끝날무렵에 탱크1기가 나옴니다.이때쯤의 마린숫자는

평균적으로 7기정도가 되더군요.

┗▶여기서 잠깐 대 테란전으로 저그가 쓰는 전략에대해 잠깐 집고 넘어갑니다.

①원해처리 9 드론 패스트 럴커

②투해처리후의 약간 늦은 타이밍의 럴커

③쓰리해처리후의 성큰수비후의 럴커 뮤탈

아니면 엽기적으로 3~4 해처리 온니 저글링?

이경우는 빼고 일반적인 저그전략을

상대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럼본론으로 돌아와서 마린과 빠른탱크1기가 나왔을때의

저그상황은 바이오닉불꽃테란에 대비한 럴커나

성큰도배후 의 뮤탈 겐세이 등을 생각하고 태크를 올립니다.

여기가 바로 저그의 첫번째 빈틈이죠.

입구를 막고있던 SCV와 먼저 정찰가서 엔지니어링 베이건설에성공한 SCV (총3기)로

상대방 기지앞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합니다.

여기서 한번더 집고 넘어가야 할점이있네요.

마린은 생마린입니다 업그레이드가 전혀안된(스팀팩과 사거리업)

그런 마린이죠 벙커속에 넣어도 럴커가 사정거리가 더깁니다.

이 럴커를 상대하기 위해 건물의 배치가 매우 중요합니다.

탱크는 항상 제일뒤구요 그 바로 앞에 벙커 그 바로 앞에 터렛입니다.

터렛이 사정거리가 럴커보다 1이 더 길기때문에 럴커가 터렛을

부수기 위해선 탱크에 시야가 걸리게 되서 죽게됩니다.

본진에서의 건물들은 항상 부대지정과 렐리포인트를 지정하셔서

항상 조이기 라인으로 추가 병력이 오게끔해주셔야 합니다.

조여놓구 전진을 하지않는다면 그야말로 저그에게 오히려

빈틈을 보여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죠.

추가탱크2기가 조이기 라인에 도착하면

이때쯤 상대가 뮤탈을 생각하고 있는 저그라면

본진으로 겐세이가 옵니다 이에 대비해서 터렛도배 보다는

벙커를 더욱 권장해드리구 싶습니다.

뮤탈을 막아낸다면 앞마당 멀티가 없는 저그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 후에는 배럭추가하고 멀티를 하시던지 아니면

골리앗등의 메카닉 유닛과 조합을 하시던지 자유입니다.

저는 이전략의 포인트는 메카닉 유닛이라고 말씀드리구싶네요.

마린을 뽑은 이유도 벙커속에 넣기 위해서...상대방 기지앞에

방어진을 구축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정도가 경기운영의 기본적인 사항들이구요.

일단 실전에서 해보심이 이해하시기 빠를것같습니다.

전략후기

이 전략은 컨트롤과 타이밍과 대담성이 필요한 전략으로써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전략으로 익힌다면

필살기라는 이름이 않아까울정도로 강력한 전략이니

많은 연습으로 꼭 마스터 하시길바라겠습니다.



★진돗개 테란

----------------------------------- 구버젼 -----------------------------------

1.프로토스의 불독토스가 테란한테 강한 이유?
첫번째로 전 여기서 잘 생각해 봤습니다. 왜 불독토스가 테란한테 강한걸까?
바로 물량의 차이입니다.
다시 말해서.. 일꾼의 차이때문이죠..
불독토스는 초반에 테란이 전혀 러쉬를 하지 않는 다는걸 이용해서 드래군대신 일꾼을 뽑아주는 빌드죠..
그래서 초반이지나고 초중반이 되면.. 앞마당과 본진에는 프로브가 넘쳐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란이 물량에서 자꾸 밀리는 거죠..
그럼 생각을 바꿔서..
테란도 일꾼을 많이 뽑으면 되질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불가능 한것은 아니지만.. 초 중반 동안 쉬지않고 뽑는다는건 좀 무리가 있죠..
한동안 여기서 막히게 되었는데.. 잠시후.. 묘안이 떠오르게 되었죠
바로 [본진 더블커맨드] 입니다.
그냥 더블커맨드면 더블커맨드이지.. 본진 이란 말이 왜 들어가냐구요?
그냥 더블커맨드는.. 멀티를 하기위해 커맨드를 짓는걸 의미하지만.. 본진 더블커맨드는 일꾼을 뽑기위한 의미입니다.
그렇게 되면.. 불독토스 보다 더 많은 자원을 빠르게 체취할수 있는거죠
거기에 테란은 건물을 띄울수 있기때문에.. 효율성이 플토의 불독토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본 결과.. 초반 플토의 인구수와 맞먹는 현상이 벌어지곤 했죠..
플토가 초반에 드래군이 빨리나오기 때문에.. 인구수 차이는 압도적으로 플토가 많습니다.
하지만 본진 더블커맨드를 이용한 결과.. 뒤쳐지긴 했지만.. 3~7정도의 인구수 차이밖에 안났던 거죠..



대충 빌드를 소개 하겠습니다.

우선 입구를 막는데 까지는 여느 메카닉과 동일합니다.
입구를 완전히 막게 되면 우선 돈을 모읍니다.
가스는 짓지 말구요..
그렇게 모으다 보면.. 대충 인구수 15 정도 됐을때 400이 모일것입니다.
그러면 본진커맨드 옆에다가 커맨드 하나 건설해주시구요
돈되는 데로 리파이너리 짓어줍니다.
리파이너리 짓다보면.. 돈이 남는걸 알수있을 겁니다.
그러면 마린을 4~5기 가량 뽑아주시구요..
미네랄 200과 가스 100이 된면 팩토리 건설해주시고..
돈되는데로 2팩가줍니다.
입구에는 마린 5기정도랑 scv한기면 충분하구요..
처음 오는 드래군 3기 이상이 올떄쯤은 탱크 나와있습니다.
그렇게 해주다가 일꾼수 3부대 이상이 될때.. 앞마당 해줍니다.
그 다음부터는 테란유저의 실력이겠죠..^^
그럼 여기서 태클 들어올 분들을 위한 질문코너 입니다.



1. 초반 드래군 푸쉬에 약하지 않을까?


마린 5마리와 scv한마리가 버티고 있는다면.. 처음 들어오는 드래군을 컨트롤로 잡을수도 있습니다.
그다음 마린을 압도할만한 드래군이 온다면.. 테란쪽에서는 탱크가 나오게 되죠


2.패스트 리버에 약하지 않을까?


저두 이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답은 쉽게 나왔죠^^ 우선 이전략은 초반에 미네랄의 여유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투팩올라갈때 엔지니어링 베이 만들어 주시구요.. 일꾼주위랑 외각 사이드에 터렛몇개씩 짓어주면.. 셔틀은 접근하기가 힘들겠죠..
거기에 탱크 한대정도 시즈모드 해주면 철벽방어 일것입니다.
물론 그때 쯤에는 탱크가 3~4기 정도는 확보된 상태이고.. 마린을 살려두셨다면 더 효율적으로 막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것은 직접 실험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길드원이 배틀넷에 없어서 나모모에서 했는데.. 리버를 쓰지 않더군요
하지만 제가 리버대비도 해봤기 때문에.. 터렛으로 막을듯 합니다.

3.셔틀 드래군에 압마당이 뚫리지는 않을까?


우선 마린을 살려두셨다면.. 앞마당에 벙커를 짓어두시면 막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우선 정찰로.. 리버가 아닌걸 확인해야 겠죠..
불확실 할시에는 마린을 6~8기 정도 뽑아줘도 무방합니다.
우선 벙커를 짓어놓으시고 언덕에 탱크2대와 언덕밑에 탱크2~3대 가량을 시즈모드 해둡니다.
거기에 터렛 2~3개 정도를 짓어주신다면.. 막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겁니다.
더 쉽게 막기위해서는 플토가 공격할떄 쯤.. scv로 몸빵해주는것도 괜찮죠..


4. 그렇게 했는데도 물량에서 밀린다?


플토 물량에 밀리는건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죠..
첫번째는 팩토리가 적었거나..
두번째는 스타실력의 거의 초보수준 인거죠..
세번째는 플토가 초고수다.
그만큼.. 거의 비슷한 실력이다면.. 물량에서 밀리실 일은 없습니다.
팩토리 8~10개 돌려도 아무 문제 없고요..
본진 scv 2부대 정도 되고.. 앞마당에도 그정도 되는데.. 물량에서 밀릴일은 없겠죠..


5. 악마의 프로브가 본진에 온다면?


우선 이전략은 들켜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가스러쉬를 할시에는 scv4마리 정도랑 마린몇기 달라붙으면 그방 없앨수 있죠..
팩토리가 좀 늦게 올라가봤자.. 마린으로 카바하니깐 별문제 없습니다. 마린은 7기정도면 완전 방어될듯 하네요..
이 전략은 불독토스에게 더 잘통할거 같네요..

불독토스야 초반 푸쉬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진돗개 테란이라고 붙였구요..

----------------------------------- 신버젼 -----------------------------------

첫번째 탱크나오는 시간이 10초~25초 가량 빨리 나오는 빌드를 고안해 냈습니다~


엄청나죠?


그럼 빌드를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초반 입구막는데 까지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구버젼 진돗개테란과 다른점이 나타나죠..

바로 가스의 타이밍 입니다.

구버젼에서는 투커맨드 이후 가스였지만..

이번 1.01버젼에서는 13.5~~14scv에서 가스를 짓습니다.

원래 메카닉보단 늦지만.. 구버젼 진돗개테란보단 훨씬빠르죠..

가스를 짓고 입구도 막히면.. 한 17scv쯤에 커맨드를 건설할 돈이 생길겁니다.

그럼 커맨드 하나 짓구요..

가스는 100만 캐고.. 가스캐던 scv는 미네랄에 붙이세요..

여기서 팁은.. 커맨드 하나를 짓구.. scv생산중단 합니다. 그전에 가스 100이 모여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팩토리를 더 지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렇게 팩토리 하나를 짓으면.. 그때부터 scv생산에 들어가는거죠.. 가스에는 다시 scv붙여주고요

그럼..마린도 뽑아줄 여유도 생깁니다.

우선 커맨드 하나가 인구수 10을 늘려주기 때문에 3번째 서플라이는 천천히 지어주셔도 됩니다.

솔직히 초반에 자원이 좀 빡빡하거든요..

여기서 중요한점은 두번째 팩토리 타이밍입니다.


구버젼에서는 거의 원팩토리 이후 바로 투팩 올려줬으나..

이번 버젼에서는 두번째 팩토리는 원팩토리가 완성된후.. 10초 후 정도에 지어줍니다.

가스의 압박도 있거니와.. 빠른 탱크는 드래군견제를 위한것이기 때문이죠

엔지니어 베이도 지어주구요..


인구수 44정도 되면 커맨드 하나 띄워서 앞마당 옴깁니다.

그때쯤이면 탱크 4~5기 확보상태죠

앞마당에 scv 16마리정도 보내면서 방어도 좀 해주면..

그뒤에는 실력입니다.






그럼 질문코너 입니다.


(1)초반 드래군푸쉬에 약하지 않을까?

보시다 싶이 탱크가 빠르면 20초이상 빨리나옵니다.

그전에 당하던 파워드래군에 어느정도 방어할 능력이 생깁니다.



(2)리버에 약하지는 않을까?

리버가 올 타이밍에는 탱크 2~3기정도가 확보상태 입니다.

물론 터렛이 건설된 상태죠..

못막을것도 없지만.. 방심한다면 호되게 당한다는걸 지적해드리고 싶습니다.


(3)구버젼과 물량차이가 나지 않을까?

물론 차이가 안날수는 없겠죠..

하지만 앞마당 활성화되는 순간.. 걱정안해도 될겁니다.


(4)왠 버젼?

전략은 저 혼자서만 만드는게 아닙니다.

저도 한계를 느꼈죠..

그래서 버젼형식으로 가는겁니다.

이글을 읽고 마음에 드신다면 써보시고 사용기를 남겨주세요

안좋은점이 있다면.. 다시 바꾸며.. 조금 더 최적화된 빌드를 고안해 내겠습니다.


(5)프로토스가 트리플 넥서를 한다면?

몇몇분들이 그러시더군요..

플토가 트리플넥서스 마음잡고 하면.. 물량에서 못이긴다고..

진돗개 테란은 원팩더블커맨드와 진출타이밍이 비슷합니다.

아니 빠르다면 더 빨랐지 느리지는 않을겁니다.

한마디로 원팩도 트리플넥서스를 잡는데 진돗개테란이 못잡을리 없죠^^





마지막으로..

약점 없는 전략 없겠죠..

하지만 그 피해를 최대한으로 줄일수 있는게 최고의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더블엔지니어링 슈퍼테란

[T vs Z] 더블엔지니어링 슈퍼테란

글쓴이: - _ - NimBLe


간단하게 슈퍼T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1공방업 마린을 이용한 테란입니다.
더블엔지니어링을 쓰죠.

아직 이 전략은 85%정도의 완성률입니다.
아직도 이것저것 바꾸는중이죠.

전에 어떤이가 이런개념의 테란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원바락2엔베이라 마메수가 부족했을겁니다.

이 슈퍼T는 어떻게보면 불꽃테란하고 비슷한 개념이지만 불꽃은 한쪽만,
즉 공업이거나 방업,
이 둘중 하나를 선택하죠.
보통 공업을 선호들합니다.
마린 개개인에게 공1의 업을 주게되니까요.

불꽃테란에도 여러가지가 잇죠.
원바락에서 올리는 패스트업마린도 잇고 3배럭을 돌리는 전형적인 불꽃이
있습니다.
3배럭을 돌리는 이유는 마메부대구성의 임계점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서죠.


공업의 효과를 알아보면,

노업 마린 공1업 마린
저글링 7 6
뮤탈 21 18
럴커 27 22
히드라 14 12

이렇게 됩니다.
저그는 첫공격에 1감소와 자동체력 회복능력때문에 저글링이 노업마린에
6방이아닌 7방에 죽는것이죠.
물론 이걸 제어하는게 스팀팩입니다.
스팀팩을 쓰면 저글링을 6방에 보냅니다.

방1업의 효과는 흔히 알려진대로 성큰에게 3방에 죽는다,럴커의 공격에 3방을
버틴다 등이 잇으며 좀더 깊게 파고들면 뮤탈의 공격,저글링의 공격에도 좀더
버티게되죠.
가끔 나오는 공1업 뮤탈에게도 강해지고요.
성큰이 노업 마린을 공격할시 무조건 2방에 보내는건 아니죠.
한방을 공격했을때 메딕이 힐을 해주기때문입니다.
하지만 2성큰이 동시에 공격햇을때 노업마린이 한방에 죽어나가는거죠.
이때 방1업이 되어잇으면 그 마린을 죽이려할때 3성큰의 동시공격이 필요한것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슈퍼T는 어떻게하느냐.
원바락,빠른개스타입이 아닙니다.
자원형 2배럭을 탑니다.
그 이유는 마메의 숫자와 전략의 변형을 생각해서죠.
무조건 공방업 마메러쉬만 하자는게 아닙니다.

10.5-12.5 의 투배럭으로 진행을하며 배럭이 완성되면 주저말고 마린을 뽑습니다.
3번째 써플을 건설하기전 또는 한후 개스를 짓습니다.
이후 엔지니어링베이를 1개 올립니다.
곧이어 아카데미를 짓습니다.
다시 엔베이를 1개 더 올립니다.
아카를 빨리짓는 이유는 스캔마나와 메딕마나를 생각해서입니다.
중요한건 스캔마나이죠.

엔베이의 빌드타임은 짧습니다.
첫번째가 완성되면 공1업을 누릅니다.
두번쨰가 완성되면 방1업을 누릅니다.
그리고 3번째 배럭을 올립니다.
(경우에따라선 4배럭까지 가도 되지만 자원수급에 무리는가겟죠)

여기서 하나의 팁은,
업그레이드와 건물의 빌드타임구성입니다.
엔베이의 공업이나 방업은 둘다 같죠.
이 업을 누르는 동시에 아카데미를 지은후,스팀업과 사업을 차레대로하게되면
사업의 완료시점과 엔베이의 업글 완료시점이 동일하게됩니다.

이걸 이용하면 여러개의 빌드구성이 나옵니다.
1.엔베이-엔베이-아카
2.엔베이-아카-엔베이
3.아카-엔베이-엔베이

공격시점은 마린파벳 20~22,메딕 6~7에서 갑니다.
1-1 마린의 위력은 상당합니다.

여기서 엔베이를 2개나 짓고 업까지 한다니 자원충당을 어쩔거냐 생각할수있습니다.
불꽃테란에다가 225/100 자원을 더 들이는대신에 방업의 효과까지 갖는걸로
상쇄시키자는것이죠.
얻으려면 줘야 한다는겁니다.

마메의 러쉬갈때 멀티를하며 팩토리를 올립니다.
이 두가지의 순서를 바꿔도 됩니다.
당연히 scv의 생산이 충분해야만 신속하게 할수있습니다.

이 전략의 약점은 앞멀뜬후 럴커로 가는 저그에게 약하다는것인데요,
그래서 스캔마나를 생각해서 엔베-아카-엔베를 쓰고있고
아카-엔베-엔베의 구성을 연구중입니다.
테란은 써플이 다들 1씩이라 변화무쌍해서 복잡하긴합니다.


[WE]M@rine 님의 덧붙임글...

좋은전략입니다^^.. 하지만(태클아닙니다^^) 마린 컨트롤에 어느정도 자신이 붙어야 하겠죠

그리고 설사 저그가 럴커라 하더라도 드랍류의 공격이 아닌담에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굳이 약하다고 까지 할수없는게

럴커 드랍은 솔직히 막기 까다롭습니다 탱크가 있어야지

쉽게 막을수있죠 벙커가 있다손 처도 벙커 멀찌기서 서플같은거

부수는 럴커 그냥 간과 할수만은 없죠...

대신에 센타로 치도 나오는 저글링 럴커 조합이라던지 히드라 럴커

조합은 상대 해볼만 하겠군요 컨트롤에 자신이 있으신 분이라면

센터에서 럴커 히드라 녹이고 저그 멀티 견제 충분히 해주면서

뒤늦은 태크를 멀티로서 보완할수도 있는 좋은 빌드 인거 같습니다..

허나 엔지니어 한개에서 빠르게 1/1 업을하고 태크후 엔지 한개 더

올려서 2/2 3/3 을 가져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만..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차피 초반 1/1 업은 테란이 빠를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굳이 1/1을

빠르게 가져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태클은 아닙니다 무한한 전략과 같은 전략이라도 스타일상 틀려질수

있는게 스타크래프트의 매력이니까요 ^^

님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즐스타 하세요


- _ - Nim... 꼬리말

이전략의 목적이 빠른 1-1업이후 초강력 성큰뚫기가 목적이지요~ 장기전을 생각한다면 님의 의견이 더 좋죠



★김대건님의 더블커맨드 전략

테테전 더블커맨드 (프로게이머 김대건님의 글임을 알립니다.)

번호:21 글쓴이: [CROW]-kinoSEXy
조회:7692 날짜:2001/08/17 03:12


.. 많은 사람들이 테란 대 테란은 골치 아프고 장기전으로 돌입하고 할게 많아서 꺼리는 사람이 많은데요.. 테란 대 테란이 하다보면 정말 재밌어요.. 공중병력과 지상병력이 조화를 잘 이루어야 테란 대 테란에서 승리할수 있습니다.. 제가 테란 대 테란에서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하는 패스트레이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께요

빌드오더 (로스트템플)
1. 8scv까지 생산
2. 8번째 scv로 입구에 서플라이디폿 건설 완성되면 scv 정찰
3. 10번째나 11번째 scv로 배럭 건설
4. 11번째 scv로 리파이너리건설
5. 배럭 완성한 scv로 입구에 서플라이디폿 하나 더 건설 마린 1기생산
6. 16번째 scv로 팩토리 건설
7. 팩토리 완성되면 벌쳐 1대 생산 아니면 바로 에드온
8. 팩토리 에드온 붙이고 나서 미네랄 400이 되면 멀티 지역에 커맨드센터 건설

기본 빌드오더는 대충 이렇구요 scv는 꾸준히 만들어 줍니다
더블커맨드를 했으면 일단 정찰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처음에 마린 생산한 배럭을 날려서 정찰을 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상대 의도를 파악한 후 상대가 레이스 패스트 체제라면 엔지니어링베이를 지으시고요 본진 커맨드 센터에 터렛 두개 멀티에 두개 팩토리 근처에 한개 서플 자리에 한개 지으세요
터렛 짓는것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뒤에 가서도 상대 드롭쉽에 대한 방어가 되는것이니까요
탱크는 꾸준히 뽑아 주시고요 아모리를 짓습니다 스타포트도 지으시고요
상대가 하는것을 봐서 상대가 레이스를 만드는것을 중단한거 같다면 발키리와 골리앗을 많이 뽑을 필요까진 없고요 레이스를 계속 만든다면 소수의 골리앗을 만드시고 발키리는 1스타포트나 2스타포트에서 꾸준히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모아 놓은 탱크와 scv 골리앗 발키리로 전진해서 상대 입구를 막아 놓으세요 터렛도 여기 저기 지어 놓아서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게 조여 놓고 멀티를 많이 먹고 레이스나 베틀크루이져를 뽑는 다면 거의 승리를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만약 상대가 레이스가 아니라 2팩토리 체제라면 엔지니어링 베이는 좀 늦게 지어주시고요 팩토리를 하나 더 늘리세요 그리고 탱크를 계속 생산하세요 그러다가 스타포트를 올리고 드롭쉽을 생산하시거나 상대가 골리앗 없이 탱크로만 온다면 레이스를 생산해주세요
초반에 탱크로 방어 해 낸다면 자원은 이쪽이 더 많기 때문에 물량으로 이길수 있습니다 상대가 우리기지앞을 조여 놓았다면 드롭쉽을 이용해서 상대 언덕 게릴라나 본진 게릴라를 해주면서 괴롭히다가 한번에 많은 유닛을 모아서 정면으로 그리고 드롭한 다른 유닛으로 포위해서 공격한다면 정면으로도 뚫을수 있을거에요..총알받이 scv는 꼭 먼저 데려가세요

상대가 1팩토리 1스타 포트로 간다면 일단 상대는 세가지 유형일거에요
하나는 발키리 탱크인데요 발키리 탱크를 한다면 상대 지상유닛이 적기 때문에 우리쪽이 멀티 먹은후 3~4팩토리 돌리면서 골리앗과 탱크로 공격을 간다면 제압하실수 있을거에요
또 하나는 패스트 2탱크드롭인데요 2탱크 드롭한다면 scv와 이쪽 탱크로 잘 막아주세요 탱크에게 scv가 상당히 세기 때문에 scv가 달라 붙으면 탱크는 금방 죽습니다 문제는 드롭쉽인데요.. 1팩 1스타포트 체제라면 엔지니어링베이를 빨리 지어서 터렛을 여기 저기에 몇개 지어주세요 그러면 드롭쉽이 마구 날라다닐수 없어서 게릴라를 잘 못할거에요..
마지막으로는 골리앗 드롭이나 벌쳐 드롭인데요 이건 본진과 멀티에 탱크 1대씩만 있어도 쉽게 막을 수있겠죠? 물론 터렛이 있어야 하고요..
이 세가지 모든 경우에 앞마당 쪽에 탱크는 최소 1대이상은 시즈모드해놓으세요 언덕탱크올 가능성이 있기때문이죠..2대이상있다면 쉽게 막을 수 있어요

상대도 같이 더블커맨드 하는 사람이라면 상대 앞쪽을 빠르게 조이기를 하세요 탱크와 터렛으로요 그러고 난다음에 멀티를 많이 먹고 많은 자원이 모이면 베틀을 생산하세요 상대가 조이기를 당하면 일단 드롭쉽을 하거나 레이스를 생각할텐데요 아님 베틀생각할수도 있고요 일단 드롭쉽 방어로 본진과 멀티에 탱크2~3대와 터렛 3개로 삼각방어를 해 놓으세요
그렇게 하면 왠만한 드롭 공격은 막아낼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터렛으로 온지도를 도배해서 상대 움직임을 아는것도 중요해요..

테란 대 테란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scv무한 생산과 많은 멀티 확보 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유닛을 잘 활용하셔야 하죠..
예를 들어 상대가 골리앗이면 탱크 탱크면 레이스 레이스면 발키리 발키리면 골리앗이나 베틀 베틀이면 고스트나 레이스 이런식으로 적절하게 대처하시면 될거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담에도 전략 올릴께요.. ^^



★저그의빌드를 역이용하는 "태란의원바락체제



예전부터 많은 유저들이 그래왔었지만

원배럭의 연구는 계속 돼어왔었습니다.

물론 결국 저그전의 정석은 투배럭이 돼었지만

짧고 다이렉트한 게임을 원하시는 유저들은 아직도

원배럭을 사용합니다. 엽기적인 것을 좋아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패스트사이언스배슬, 투스타레이스 등등..

저역시 저그전에선 투배럭보담은 원배럭을 주로 사용합니다.

제가 어거지로 만든 초패스트 공1업과 8배럭 러쉬 등등..

제가 끄적여볼라고 하는 전술은 8배럭인데요.

정확하게 4마린 1파벳 1메딕 스팀팩러쉬입니다.

빌드는 8scv배럭 - 9scv서플 - 서플라이만들던 scv로 아카데미

배럭을 만들던 scv로 정찰. 11scv가스.

빌드는 이렇구요. 배럭은 지어지자마자 마린을 생산합니다.

8배럭이라 자원이 빠듯한데 scv보담은 마린 위주로 돈을 사용합니다.

마린 4기 돼기전에 아카데미가 완성이 됩니다. 가스두요.

가스는 만들어지자마자 3마리를 넣어주고, 스팀팩은 러쉬나가기 조금

전에 개발을 시작합니다.

첫 러쉬는 4마린 1파벳 1메딕입니다. 이때 유닛수가 18에 꽉차게 돼는

데요. 서플하나 추가 하고 나서 바로

팩토리를 준비합니다.(팩토리를 짓는다는거 기억해두세요.)


- 자 이제 러쉬를 간다!! 러쉬는 쥐도새도 모르게 기습적으로...

러쉬의 목적은 앞마당 까기 혹은 종니빠른 압박입니다.

혹은 본진해처리일 경우에는 일꾼피해 이정도죠.

우선 앞마당 저그.

유닛이 적은지라 성큰 두개면 막히지만 입구의 오버로드가 테란이

진출하는것을 보지 못했다면 앞마당은 날라갑니다. 12시 2시같은

경우는 앞마당 무조건 날아가구요. 다른 지역은 앞에서 말했듯이

오버로드 정찰을 잘 피했다면 앞마당을 깔 수 있습니다.

파벳이 받쳐주기때문에 컨트롤이 좋으신 분들은 왠만한 수의 저글링

도 힘들지 않죠. 더군다나 기습적인 러쉬이기때문에요.

본진 패스트 시리즈 혹은 투해처리.

성큰의 사정거리를 잘피해 들어가서 가스나 스포닝풀

일꾼을 날려버리십쇼. 그럼 저그는 우울해지죠. 일꾼만들돈으로

방어를 위해 또 저글링을 뽑아야 하니깐요. 일꾼을 뽑자니 다음러쉬

가 걱정되죠.

앞마당을 못깠을경우엔 유닛을 최대한 살리고 scv를 추가해서

벙커로 못나오게 만듭니다.

*러쉬를 갈때는 배럭에서 파벳두마리와 메딕을 뽑습니다. 빈집털이
를 의식한건데 필수 입니다.


- 두번째 러쉬

두번째 러쉬는 앞에서 팩토리 만드는것을 기억해두라고 했는데

중요한것은 팩토리유닛의 러쉬가 아니라

다음태크인 스타포트, 즉 레이스입니다.

1배럭이라서 상대가 히드라를 탓더라도 오버로드 피해는 굉장합니다.

정신적인 피해는 더욱 크구요. 무탈태크를 탓다면 당연히 오버로드

트러블에...무탈이 늦으니깐...

*팩토리는 완성되면 에드온을 달아놓습니다. 다음러쉬를 위해서...

첫 레이스가 완성되면 바로 에드온을 달고 드랍쉽을 준비합니다.

그러면서 팩토리에선 탱크를 준비하구요. 시즈모드도 개발합니다.

배럭에선 계속 유닛을 뽑아줍니다. 배럭유닛은 자기 맘에 드는데로.

은근히 돈이 많이 들 것 같지만 팩토리를 짓는 이후엔 일꾼수가

꽤 늘어 돈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원배럭이라서.

- 세번째 러쉬. 드랍쉽 이용.

드랍쉽이 나오면 원배럭에서 뽑아둔 유닛을 태워 상대방 본진으로

날아갑니다. 앞마당을 못까신 분들은 이때 피해를 최대한 많이 줘야

하구요. 앞마당을 까신 분들은 거희 결정타입니다.

드랍쉽에서 내린 유닛은 살릴생각은 하지마시구요. 죽을때까지

어떤 피해라도 입힌다고 생각하고, 비어있는 드랍쉽은

본진으로 돌립니다.

그리고는 바로 탱크두마리를 태웁니다. 이 러쉬는 앞마당을 못 까신

분들에게만 해당이 돼는 부분인데요. 앞마당을 첫러쉬를 까신분들은

본진의 모든 병력을 데리고 당당히 입구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드랍쉽에 태운 탱크 두마리는 상대방 앞마당 언덕으로 갑니다.

히드라 태크는 그냥 당해야 되구요. 무탈은 본진에 내려진 병력을

상대해야하기 때문에 정신없이 당합니다. 한군데는 포기해야하는거죠


8배럭인 이유는 9드론을 의식한 빌드입니다. 상대가 9드론이라면

오히려 이 빌드는 더 좋습니다. 확장은 돈이 돼는데로 하시구요.

상대가 럴커라서 뭐 피해를 못줬다면 사베를 준비하고 최대한

안정적인 게임을 해야 합니다.
출처: 포스



★테테전 빨리끝내기!! SMW-terran!!



◎전략의 시작

테란대 테란.. 말만들어도 짜증나죠..
그 이유는 장기전으로 유도되기떄문입니다.
테란의 바이오닉유닛과 팩토리 유닛의 공격력차이가 크기떄문에
테테전을 바이오닉유닛으로 쉽게 끝낼수없는 것도 있지만
바이오닉유닛을 빨리뽑아도 SCV의 월등한 체력때문에
상대진영에서 SCV에게 둘러쌓여 처참한 죽음을 맞기도 하죠.
그래서 테란의 장점을 살려 테테전을 빨리 끝내는 전략을
구상해봤습니다. 만약 이전략을 실패하더라도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수있는 전략을 소개해드리겠씁니다.

◎ SMW-terran

SMW-terran의 빌드오더는 이렇습니다.
[SCV-MARINE-WRAITH]-TERRAN

7SCV 센터로 보냄-9센터배럭-9서플라이-10리파이너리-
11마린-13마린-16마린-배럭띄워서 정찰-
18팩토리-22투스타-레이쓰생산

SMW-terran의 시발점은 테란의 장점인 건물을 아무데나 지을수
있는점과 쉬고있는 배럭, 입구를 지키려는
테란유저의 심리를 이용하자는 것이죠.
빌드오더대로 진행을 하면 배럭이지어질쯤에 서플라이가 완성되고,
SCV와 마린을 뽑을수있씁니다. 그럼 배럭을 짓던 SCV를 정찰을
보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마린도 정찰을 갑니다. 정찰을 가긴 가되
SCV가 정찰하는 곳을 따라가지 말고 다른 스타팅 로케이션으로
정찰을 갑니다. 마린은 계속뽑아주고요. 그럼 2번째 마린이 나올떄면
상대진영을 찾을수있죠. 그럼 SCV1기와 마린2기를 보냅니다. 상당히
빠른 타이밍으로 입구 견제를 가면 상대는 당황해하며 마린을뽑죠.
만약 마린이 나와있어도 1.4시켜줍니다. 또 여기서 중요한점!!
보통의 테란유저들은 테테전에서 입구를 막지 않습니까?
그럼 서플2개와 배럭으로 입구를 막죠. 전체 공급량 26중에 16이
입구로 치중됩니다. 만약 입구가 파괴되면 어떨까요? 유닛생산이
중단됩니다. 그걸알기에 SCV를 동원해서 막으려 하죠..
바로 이점을 노리는거죠! 추가되는 마린 1마리와 같이
SCV를 되도록 많이죽여 게임을 리드하는 것이죠.
이 1SCV-3마린러쉬가 막혀도 전략이 끝난게 아닙니다.
본진에서 올라가고 있는 투스타에서 레이쓰로 게임을 끝내는 것이죠.
상대는 같은 팩토리 병력을 유지하기위해 탱크, 벌쳐를 뽑거나
골리앗을 뽑죠. 어떻게 아냐구요?> 배럭 띄웠지 않습니까?
탱크와 벌쳐를 뽑으면 그냥 레이쓰로 치시고요,
골리앗이나오면 클록킹을 개발합니다. 가스도 빨리 캤기떄문에
미네랄이 모자라지 가스가 남는 일은 없습니다. 빠르면 이쯤에
GG를 얻어낼수이죠.

◎전략의 분기점

이전략에도 분기점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럼 차례차례 분기점을
따져보죠.

1) 1SCV-3마린 러쉬의 실패
만약 벌쳐가 나왔거나 상대가 벙커를 지어 놨다면 미련을 버리십시요
무리한 공격으로 마린을 잃었다면 오히려 게임을 쉽게 질수있습니다.
투스타를 갔기떄문에 본진에 유닛이 없거든요. 이러쉬로 게임을
끝내는 것이 아니고, SCV를 많이 죽이는 것이였기떄문에 러쉬의
실패하면 바로 돌아와 본진을 지킵니다,

2)상대의 벌쳐생산
초반 견제에도 불구하고 상대는 투팩을 무리없이 올리고 있다면
투팩에서 나오는 유닛을 봐야합니다. 만약 에드온을 돌리면서 벌쳐를
뽑으면 벌쳐 2기정도는 뽑아줍니다. 그럼 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3)투탱크,포골리앗 드랍
상당히 어렵습니다... -_-; 하지만 원팩에서 에드온 달고 탱크와
SCV로 막으면 됩니다. 그떄쯤이면 레이쓰 2기도 나오고요.
레이쓰가 나왔기떄문에 드랍쉽 게릴라는 어렵기떄문데 정면 승부를
하려고 할겁니다, 그럼 잘 막아내시고 그뒤 추가되는 레이쓰 2기와
함꼐 러쉬를 갑니다. 만약 골리앗이 있다면 클록킹을 개발해주시고,
터렛이있다면 외곽쪽에 건물을 공격해서 괴롭혀줍니다. 뮤탈처럼..
잔인하다 -_-;;;

4)투스타 레이쓰의 실패
>ㅠ< 이전략을 모두 실패한 경우죠..하지만 게임이 끝난건아니죠..
투스타마져 실패하셨다면 반드시!!!! 클록킹 개발을 하십시요.
그러면서 더블 커맨드를 합니다. 레이쓰는 5~7기 사이면 좋구요.
레이쓰 생산을 하지말고 탱크를 뽑습니다. 앞마당을 먹으시고요
탱크는 입구 언덕과 본진 미네랄쪽에 위치시켜둡니다. 여기서도
중요한것이 있군요.. 바로 앞마당에 딸려있는 언덕이죠..
이언덕을 사수하기위해 클록킹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만약
드랍쉽한기에 투탱크를 드랍하면 그냥떄려주시고요.. -_-;;
탱크한기. 골럇 2기를 드랍하면 클록킹해서 떄려주시고요...
만약! 드랍쉽2기에 탱크2과 골리앗4을 끌고 왔으면..
거기에다가 스캔까지 뿌리면서 맞대응을 하면 잠시 빼줍니다.
그리고 스캔의 디텍팅 기능이 사라질 쯤에 다시 공격을 합니다..
상대는 커맨드가 하나라서 스캔의 한계가 있습니다. ^^*